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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모바일등록
익명 2020.01.08 10:57:04
조회 379 댓글 5 신고

시부모 모시고 사시는 분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시집이랑 멀리 떨어져서 일년에 한번 보는데 ..

요즘은 손주가 태여 난다고 우리집에 와 게시는데..

시어머니는 년세가 많아서 밥도 가사일도 전혀 안해주셔요.

그러면서 제가 사과를 깍는데 껍질이 두꺼워서 머 먹겟냐? 

주방 도구 이거 사라 저거 사라 ㅠ.  ㅠ 주방이 작아서 최소한의 도구로 살고 있는데 .. 

일년에 한번만 만나니 내가 참아야지 하면서도 만삭 몸도 무거운데 자꾸 짜증이 날려고 하네요 !! 

 

아들이라서 나도 나중에 시어머니 될건데 . 지금부터 어떤 시어머니가 되여야 할지 잘 생각해봐야 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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