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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 남자친구 직업과 집안
익명 2019.12.13 12:10:44
조회 422 댓글 8 신고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남자친구 직업이 고민입니다. 

 

저희는 7년차 28살 동갑내기 커플이고,

남자친구는 보안업체다닙니다. 그냥 빌딩에서 경비하는거 같고요. 3조 2교대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월급 딱 최저임금만 받아서 결혼 못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협상해도 몇십만원 오를 듯요.)

남자친구 월급 240 (진급해도 연봉인상이나 협상없는 단순 보안업체)이라서요.

 

남친은 이직생각없다고 합니다. 앉아서 폰만 보더다 순찰돌면 끝이라고 해서.

 

남자친구 집이 많이 잘살아서. (남친 아버님이 장남라인이셔서 건물에 아파트도 몇 채 있으시구요)

 

집해준다고 둘이 결혼하라 하셔서 일단 진행을 잔뜩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집받고, 지원 받으면 장남집안이다 보니 제사나 그런게 좀 있는데,

받으면 그정도는 불만가지면 안된다하는데, 요새 제사 지내는 집도 없고, 그렇다고 남친 직업이 뛰어나서 빨간날 쉬고 일하는 날만 일하는 직업도 아니여서 독박될꺼 같거든요.

 

저희 결혼하면 잘 살수 있을까요?

 

또 받으면 다 해야할텐데, 그렇다고 안받기엔 결혼하기가 힘들고...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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