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시댁과 사이안좋을때
익명 2019.10.24 00:33:43
조회 492 댓글 4 신고

제남편과 시어머님이랑 사이도 안좋아지고 저랑도 시어머님이랑 사이안좋아진지 2달 정도 다되가고

11월달이 오면 3달 다되가네요

제 남편은 젊었을때 동생 돈 폰비 내주고 방세 내주고 할거 다하고

시부모님 돈 까지 친척들 돈까지 해주며

결혼 할때 되서 결혼식올려야 하는데 상황을 아주

안좋게 만들어 놓았어요..(그래서 지금 혼인신고 한 상태 8개월 신혼부부 입니다..)

모든 원인이 돈이네요..그리고 시엄니 아프실때 뭐사와달라 약사와달라하면 제남편이 다사오고 근데

남동생은 시엄니 아픈지도 몰랐는지 시엄니가 연락을 안햇는지 모르겟지만 그래왓거든요 여태...

돈 해준거 그돈  다 가지고 가서 써놓고 저랑 결혼해서 둘이 없어도

잘 살려고 발버둥치고있는데 명절때 연락 안왔다고

안찾아왔다고 그런이유로 저희랑 인연을 끓엇네요..

저희도 연락을 드릴려 햇죠..

하지만 돈도 돈대로 우리끼리 모아야하고

우리 코가 석자인데.. 힘들었거든요 최근에 남편이랑

근데 요근래들어 좋은소식도 오고

해서 좋은 기회도 생겨서 집도 아파트로 얻을수 있는 기회 왔거든요.

시댁과 사이안좋아졌는데

연락도 하지말자해서

안하고 지내는데

남편은 친동생과 간간히 연락은합니다.

어제는 시엄니 생신이셧는데 이런 상황되니 축하문자 한통 못드렷구요..전화는 당연히 못하죠..

사이 안좋은지 좀됐는데 사이를 좀 좋게만들려면..시간이 답이겠죠..?

어떻게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이대로 계속 시엄니와 연락안하고 지낼순없구요..

이런적 있으신분들 있으셧다면

공유좀부탁합니다...

 

또 추가로 시엄니와 남편 외가 식구들 덕분에 남편이 신용불량자 된거나 다름없거든여..거의 돈을 다해다싶이하고

남편이름으로 대출도 했거든요..갚아주지도 않은상태였는데 몇년전에 남동생명의로 폰을 했는데 그폰 명의 돈  을 안갚아줬다고 남동생 신용불량자 만들일 잇냐고 따집니다..근데 친남동생은 다알죠..형이 어렷을때 커오면서 돈해주면서

자기 힘들었던때 다살려준거요..근데 시엄니두 아실텐데..제남편한테 다따지네요..

그리고 저돈 얼집교사로 일하면서 돈잘벌때는 시어머님께 해드릴수 있을수 있는 선에서는 모든지 해드릴려고 해왔는데 나중에 이런상황되니까 저보다 나이많은 동서 여태 예쁜모습 보여준적 없는 동서가 본인한테 중요한 며느리라고 내며느리라고 하면서 앞으로 봐도 모른체하랍니다..이 상황 어떻게 해야하죠?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항상 불안하면??   모바일등록 (2) 익명 166 20.06.23
배고픈데 식욕은 없고 ㅠㅠ   모바일등록 (4) 익명 153 20.06.23
정보가 유출되면..   모바일등록 (2) 익명 141 20.06.23
사는게뭔지   (12) 익명 381 20.06.23
밤새 개짖는 소리   (2) 익명 181 20.06.23
어떻게 생각해요?   모바일등록 (10) 익명 313 20.06.22
10대때   모바일등록 (2) 익명 170 20.06.22
남자들은..   모바일등록 (3) 익명 336 20.06.22
헤어지기   (6) 익명 275 20.06.22
내 존재가   모바일등록 (2) 익명 165 20.06.22
지옥   모바일등록 (1) 익명 127 20.06.22
친구란   모바일등록 (1) 익명 117 20.06.22
1기가   모바일등록 (2) 익명 84 20.06.22
어제보다 더 덥다네요   (1) 익명 61 20.06.22
결혼한 남자는 야동을...   모바일등록 (5) 익명 421 20.06.22
괜한 시비   (2) 익명 177 20.06.21
우와   모바일등록 (3) 익명 196 20.06.21
직이네   익명 155 20.06.21
인터넷에 보면   (2) 익명 296 20.06.21
변기에   모바일등록 (8) 익명 240 20.06.2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