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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편한테 왜그런지 모르겟어요 모바일등록
익명 2019.10.23 08:44:59
조회 911 댓글 6 신고

신랑이  다른여자한테 맘을 준적잇는데

제가  신랑한테 잘해주다 못해주다 하거든요

내려놓다가도  한번쯤은 기대치도 약간 하게 되

더라구요  이 남자가  아직도 맘 준여자 못 잊는건지

저두 자꾸 남편을 들엇다 놧다 하니  지치네요

그냥 포기도 하고 싶은데 애들이 잇으니까 그렇지 못하

네요 남편 성향이 여러사람  친절한 남자  그럴려니

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저 그냥 화가 나네요

근데 남편이  저한테 신경쓰려는거 보이긴 한데

한편으로 아닌거 같고 애매할때가 잇어서  

포기가 답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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