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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어봅니다. 모바일등록
익명 2019.09.25 22:44:03
조회 584 댓글 16 신고

나이 38이에요.

이직해서 다다음주부터 다니기로 한 탄탄한 직장이 있어요.

그런데 그 동안 2주정도 시간이 있으니 그 동안 못해봤던거 알바나 좀 해볼까해서 연회장 서빙 지원 했는데

이것이 주책일까요. 미혼이고 동안이긴 하지만 다 20대초 많아야 20대 후반인 아이들과 같이 서빙하는것이 좀 웃기고 우스워보일까용?? 비록 하루지만 나이 마흔 다되서 무슨 호텔서빙 이럴까봐요. 제가 그 동안 알바를 해본적이 없어요. 집에서도 그런거 할 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주의여서 평소 알바하는것이 궁금했거든요.. 지금 시간 있을 때 한번 해볼까 해서 건벤션 연회장 일일서빙알바 지원했더니 낼 오라고 하던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진지하게 솔직하게 참고의 말씀 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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