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시댁일로 굉장히 스트레스받네요..
익명 2019.09.17 22:50:32
조회 397 댓글 16 신고

남편이 34살인데 

남편 20대때 남편앞으로 빛 만들어주신것도 모자라서

요새 어느시대인데

키워준 값을 하라느니 마라느니

하시면서 저희 근로장려금도 적게받아서

오빠일벌어오는돈으로 근근히 생활하고있는데

거기다가 오늘갑자기 저녁때오셔서

너희끼리 잘살면돼냐

다른가족은생각안하냐

저희친정부모님은우선 너희둘이가잘살아야된다고

악착같이살으라고하시거든요.,.

솔직히 둘이가중요한거지

다른 남이나 다른가족들까지 신경쓸새가어디있겟어요?

안그런가요?

남들까지 신경쓰다가는 뒤꼬양 방구난다는소리도 있잖아요?

정말 스트레스네요

아버님도 새아버님이신데 두분이서오셔서아버님은 아무말도못하시고

어머님만오셔서 난리를 직이시더라구요..

그리고 남편동생도 남편이 어렸을때부터 돈해주고 폰비내주고

옷사주고 신발사주고 다해줫다고들엇는데

지금와서는 지들 형편 좀 풀리니까

완전 형님 가족을 우습게알더라구요........

앞으로 오늘부터 연락도 하지말자고 하더라구요..저보고도 동서한테연락하지말라면서....... 

그리고 지금 임신 극초기이고 어제그저께부턴가 피가비춰서안그래도

온몸이 성한데가 없는데 이런일 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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