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부모님께서 생각하시는것...(급해요 답변부탁..해요)
익명 2019.09.14 20:15:54
조회 466 댓글 18 신고

양가에서 사정이 비슷비슷해서 식을 내년으로 미루고 혼인신고 

먼저 하자고 합의하에 혼인신고 7개월 째 부부에요

 저는 27 남편은 34인데

저희 친정 부모님은 아버지는 임신을 빨리해서 아기 가지라는 추세고 남편나이도 있고해서요

근데 엄마는 결혼식 올리고 돈모은상태에서 아기가지기를 바라시거든요

근데 지금 저가 며칠전에 테스트기 두줄이나와서

임신 초기인데 아직 병원은 테스트기 두줄이 대조선과 비슷하게 진해지면

병원가보려고 기다리고있거든요

그래서 아기집이 확인돼서 임신이 확정 나게된다면

엄마와 아버지께 어떤식으로 말씀드려야 할까해서요 솔직히

남편혼자 혼자벌이하고 저는 일하다가 쉰지 2년넘었거든요

솔직히 둘이 살면서 모아둔돈 없다 싶이 신혼부부로 지내고 있어서

저희 부모님 두분도 걱정하시는 부분이 크시거든요..

그래서 저도 초기 에 임신이 확정돼더라도 일을 4시간정도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그래서 부모님두분께 어떻게 말씀드리고 걱정안끼치게해드려야할까

고민중이어서요

저말고도 다른분들도 그런분들이 계시는가해서요....남편이 그리고

월급을 하루당 몇십만원 씩 미리받고 한달로 일한다치면 거의 200정도 버는정도거든요.

근데 쓰다싶이 살아서 거의 못모은 상태예요 식도올려야 된단 생각도 하고있구요..

여러가지로 어렵긴한데 주변에서도 저처럼 같은 부부가 계시는지 부모님분들도 어떻게 걱정안끼쳐드리게했는지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그리고 아기집 확인되고 나서 초기에 바로 일시작하신 맘분들도 계시는지 궁금해요~!!

 

추가로 남편도 20대때 돈 많이 벌어놧엇는데 부모님 일하신다고 친척분들한테도 돈을 빌려주고 못받고 한상태여서 많이 없다 싶이 살았어요..

그리고 다들 돈은 어떻게 모으시는지 해서요!!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게시글은 최소 3줄 이상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5.14 수정)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9)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19.06.18 수정)  (9)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따뜻한 국이 절로 당깁니다   모바일등록 new (2) 익명 74 00:30:05
이지에서 만나는분들 꽤 잇나봐요 ㅋㅋ   모바일등록 new (10) 익명 202 19.10.14
뭘해야할지   모바일등록 new (5) 익명 193 19.10.14
우와  file new (4) 익명 180 19.10.14
토스문자   모바일등록 new (3) 익명 115 19.10.14
낭자, 나 없이 행복하시오?   모바일등록 new (24) 익명 353 19.10.14
힘들때는...   new (8) 익명 186 19.10.14
남편과 관계   모바일등록 new (7) 익명 342 19.10.14
급한일입니다   모바일등록 (5) 익명 206 19.10.14
대화 많이 하세요?   모바일등록 (11) 익명 223 19.10.14
이지사람 만나본 분 계세요?   모바일등록 (24) 익명 479 19.10.14
살뻔했음...  file (2) 익명 271 19.10.13
동네빨래터  file 모바일등록 (2) 익명 303 19.10.13
저혼자만 끙끙 되는 임신준비 ㅠㅠㅠㅠ   모바일등록 (5) 익명 301 19.10.13
가을날 콧노래는 절로 나고  file 모바일등록 (13) 익명 257 19.10.12
그대는  file 모바일등록 (12) 익명 388 19.10.12
은근히 매달리는 남자 뭘까요 ㅎ   모바일등록 (10) 익명 398 19.10.12
대화친구   모바일등록 (5) 익명 248 19.10.12
낭자   모바일등록 (11) 익명 300 19.10.11
심각히 고민 해 봅니다...  file (6) 익명 327 19.10.1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