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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할곳은 없고.. 힘을주세요. 모바일등록
익명 2019.09.12 09:45:09
조회 432 댓글 13 신고

저도 제자신이 싫은데..

약 6개월간 불륜후

제자리로 돌아왔는데..

직장에서의 사람들이..

말은 안하지만 다 알았던거 같은 

느낌이예요..

다들 절 생각해주는 마음이 깊어서

그냥 어느순간부터 제가 많이 불안정해 보였다고

이야기는 하며 다시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분명 제 행동이 이상했거나, 내막을 알아서

그렇게 볼수 있는거겠죠..

제가 가장 힘든건..

불륜동안 남편에게도 미안하지만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거짓말한 큰 배신이..

너무 괴롭고 미안하네요...

불륜남이 뭔가를 발설할거같은 불안은 없고

그저 저는 제 양심적인 문제때문에..

이렇게 괴로울거면서

왜 그런 짓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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