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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는 며느리를 본 시엄마
익명 2019.08.14 09:49:57
조회 1,056 댓글 15 신고

참 재미난 기사가 있네요. 51살의 여자가(시 엄마) 바람이 나서 앤과 모텔에 갔다가 나오는 타임에 

마침 바람피는   며느리를 하필이면 그 모탤애서  마주첫다. 자신도 바람피면서   바람  피는 며느리를 보자

분노가 치밀어 모텔에서 치고  받고 싸웠다는 애기 참 흥미진진합니다. 시엄마는 20대 초에 리틀엄마로  결혼해  며느리도 일찍 보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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