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저기.. 저도 고백 하나 해보려고요..
익명 2013.02.19 15:13:04
조회 771 댓글 12 신고

익명 게시판에서나마 제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고싶어요.. 

 

올 겨울 한 회사에 인턴을 하게 되었어요.

 

 동료 인턴들하고 지내면서 회사생활 너무 재밌게 하고 있네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동료 오빠가 제 마음에 들어와버렸어요.

 

매일 잘 지내고 있지만 맘 속으론 혼자 끙끙..ㅠㅠ

 

이제 다음주면 그 오빠랑 영영 빠이를 할 수도 있는데,

 

도저히 제 마음을 그 오빠에게 말할 수가 없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여기 좀 거친분들 계신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저 상처 더 받으면...ㅠㅠㅠㅠㅠ흑

4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