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헐 엄마가 밥에 김싸서 입에 넣어줬는데
35 은꽃나무 2021.01.11 21:35:16
조회 301 댓글 0 신고

 

내가 직접 해먹으면 그 맛이 안나더라고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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