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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어떻게 질러요
28 교칠지심 2020.02.16 20:20:37
조회 170 댓글 1 신고

 

<소리를 어떻게 질러요 >

 

어느덧  나이가 차서 남자를 보는 눈이  달라진 딸이 이웃 총각에게 당하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안 부모가 쉽게 몸을  맡긴 딸을 호되게 꾸짖었다.

딸은 말대꾸를 했다.

"무지막지한 남자의 힘을  제가 어떻게 당해요?"

"왜 입이 없니? 큰소리로  사람을 불렀더라면 무사했을 것인데."

"그건 무리였어요. 하지만 그때 제 입 속에 그녀석의 혀가

들어와 있었는데 어떻게  소리를 질러요."

(혀를 깨물면 되지. 허긴 그 좋은 걸 어떻게 걷어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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