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초딩이 보는 교통지도 봉사활동
8 토요일 2004.10.09 11:38:33
조회 329 댓글 1 신고
오늘 아침 출근하는 길에 초등학교 1학년 아들 놈을 학교 앞에 데려다 주던 중 엄마와의 대화입니다. 애엄마가 1분간 운전을 못하고 웃었다던군요.







엄마: 자, 여기서 내려야지. 어? 저기 횡단보도에서 교통지도하고 계시는 분이 니 친구 병식이 엄마네?







아들: (병식이 엄마를 흘끗 쳐다보더니 혼잣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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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병식이 엄마도 뭔가 직업이 있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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