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13일날 축구 레바논경기를 예언했네요
8 토요일 2004.10.09 1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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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열 세번째날 동쪽의 악마들이 무거운 짐을 메고 사막의 심장으로 모여들리라.

마침내 악마의 별 나르키소스가 사막의 심장에 세번 화살을 꽃고, 반지에 세번 입맞추니

일곱번째 종이 울리고 사람들은 춤을 추리라.

《제세기(諸世紀) Le Sicles 7-2》







첫번째 줄에서 "시월의 열 세번째날"은 한국VS레바논의 경기가 벌어지는 날자를 뜻하는 것이구요



동쪽의 악마란 대한민국 선수들을 뜻하는 것이겠죠



무거운 짐을 메고 사막으로 모여든다는 구절은 레바논으로 떠나는 선수들이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것 같네요 -0-;;



악마의 별 나르키소스는 한국의 최고 스타플레어인 안정환 선수를 지칭하는 것 같아요



미남인 나르키소스로 표현한점과 반지에 입맞춘다는 표현에서 알 수 있죠



세번이라고 한걸로 보아 안정환선수 헤트트릭 하겠구요 ^0^



마지막 줄은 한국이 월드컵에 7번째 본선진출 달성해서 사람들이 기뻐하는걸 표현하는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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