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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비애
8 일상 2004.10.08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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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산모가 출산일을 앞두고 있었다.

 이윽고 산통을 느낀 산모가 급하게 산부인과로 들어오다가 그만 엘리베이터 안에서 출산을 하고 말았다.

 산모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출산한 것이 너무나 창피스러워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를 본 간호사가 산모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간호사 : 너무 창피하게 생각마세요. 저는 이 병원에 근무하면서 오늘보다 더 황당한것도 많이 보았는 걸요. 아 글쎄 예전에 어떤 산모는 병원앞 잔디밭에서 출산을 하더라니깐요!

 산모 : (나즈막하게) 그때도 저였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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