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선택 ♡ 모바일등록
백두산 2024.06.18 04:28:34
조회 332 댓글 1 신고

두 사람의 선택

 

1957년에 노벨상을 받은 두명의 알베르트(Albert)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의사이자 선교사인 알베르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 1875-1965)이고, 다른 한 사람은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알베르트 카뮈(Albert Camis, 1913-1960)입니다.

 

노벨상의 상금으로 두 사람은 각각10만불씩 받았습니다.

 

카뮈는 상금으로 파리 근교에 성 같은 별장을 사고 평소 가지고 싶었던 스포츠카도 사서 여유롭고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습니다.

 

반면 슈바이처는 그 상금으로 아프리카 가봉 랑바레네에 병원을 지었습니다.

 

어느 날 카뮈는 자신이 꿈꿔오던 그 멋진 차를 타고 별장으로 가다가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고 맙니다.

 

지금 그 별장은 누구의 소유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슈바이처가 아프리카에 세운 병원은 지금도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고 있습니다.

 

행복과 성공. 이 말은 참 매력적인 말이고, 누구나 이 두 가지 목표를 추구하며 살아 갑니다.

 

그런데 무엇이 참 행복이고 참 성공일까요?

 

우리는 어떤 선택에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지 늘 숙고해 봐야할 일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톡 친구가   모바일등록 new 백두산 39 24.07.16
아픈게 너무 싫어요   모바일등록 new 77현정 80 24.07.16
오늘이란 하루를 맞이한다는 것은(자작글)   new 미지공 60 24.07.16
밤이 되기로 했습니다 (시) / 이선형   new emfhd 58 24.07.16
인간의 정   new (1) 네잎크로바 99 24.07.16
♡7월에 꿈꾸는 사랑♡   모바일등록 (2) 백두산 134 24.07.15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온다   (1) 네잎크로바 172 24.07.15
☆그런 길은 없다 ♡밴드에서   모바일등록 (1) 백두산 145 24.07.15
천숙녀의 [그루터기]  file 모바일등록 (2) k남대천 143 24.07.14
멋지게 늙어가자   (2) 네잎크로바 229 24.07.14
문득 그런 날 있습니다   (2) 쵸콜래 231 24.07.13
당신이 나에게 오면^^*   모바일등록 (4) 77현정 166 24.07.13
당신의 손에 할 일이있기를   (1) 네잎크로바 163 24.07.13
젊음의 나날들  file 모바일등록 (1) 가을날의동화 181 24.07.12
어느 봄날   (1) soojee 130 24.07.12
남이 생각하는 나 내 자신이 생각하는 나   (1) 네잎크로바 196 24.07.12
웃음짓는 당신^^--^   모바일등록 (2) 77현정 215 24.07.11
오지의 길 / 이선형   (1) emfhd 138 24.07.11
인생에서 진정한 기쁨은   (1) 네잎크로바 269 24.07.11
♤탁닛한 스님의 천천히 가는 삶 ♡❤️   모바일등록 (1) 백두산 177 24.07.1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