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육체
네잎크로바 2024.05.19 07: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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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육체
그대의 집이 아무리 초라해도
잘 돌보고 지켜나가지 않으면
추운 날 추위에 떨고
비 오는 날 비에 젖게 된다
마찬가지로 그대의 육체가 아무리 초라해도
잘 돌보고 지켜나가지 않으면
병에 잘 걸리고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인명은 재천이 아니고 재인이다
벽돌을 한 장씩 쌓아 큰 집을 짓듯
오랜 규칙적인 운동과 섭생으로
그대의 몸과 마음을 강화해야만
수 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지식이나 부를 축적하는 데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고
무병장수에도 적용된다.
- 다산 정약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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