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리자
청암 2022.11.21 08: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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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리자

 

 

 


 

준비의 시간이 길어지면 우리 안의 인내심은 점점 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조급한 마음은 들끓어 오르고 당장에라도 전장으로 뛰어

 나가 내가 갈아온 검을 휘두르며 포효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입

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을 참지 못한다면, 우리는 제대로 날

이 서지 않은 무딘 칼을 휘둘려야 할 것입니다. 그런 칼로는

아무것도 벨 수 없겠죠.

 

 

어둠 속에서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럽겠지만, 더 인내심을 가지

세요. 준비가 끝날 때까지, 당신의 검의 예기가 날카로워 질 때

 까지 기다리세요. 그 검을 휘두를 때가 반다시 올 것입니다.

 

 

-글/서동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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