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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100
54 산과들에 2020.08.13 17:29:07
조회 128 댓글 2 신고

연탄장수 아저씨와 그의 두 딸이 리어카를 끌고 왔다 

아빠, 이 집은 백 장이지? 금방이겠다. 머

아직 소녀티를 못 벗은 그 아이들이 연탄을 날라다 쌓고

있다

아빠처럼 얼굴에 껌정칠도 한 채 명랑하게 일을 하고 있다

내가 딸을 낳으면 이 얘기를 해주리라

니들은 두 장씩 날러

연탄장수 아저씨가 네 장씩 나르면서 얘기했다

 

-김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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