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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공식
8 해맑음3 2020.08.11 0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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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에너지) = M(질량) * C2(빛의 속도)
너무나도 유명한 아인슈타인 공식입니다.

 

언젠가 책에서 이공식을 대중기도의 힘에 적용해서

'기도의힘 = 사람들의 수 * 의식' 이라고 풀이해놓은걸 본적이 있습니다.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넘어갈려는 찰라

케오라가 저의 의식을 붙잡고 이 공식에 대해서 더 큰 비밀이 있노라고 하더군요.
케오라가 말한 이공식에 대한 풀이는 이러했습니다.

 

E      =          M                     *      C2
에너지             질량                              의식의 촛점
창조에너지       고밀도,고농축                 
                     집중과 반복


케오라는 세상모든 창조들이 이 공식에 의해 나온다고합니다.
내 의식에 명확한 촛점이 맞춰져있고 그 촛점이 반복과 집중을 통해 고밀도,고농축상태가 되면

어느순간 창조의 에너지가 생기게되고
그러면 그 에너지가 현실속에 어떤 사건,물질등을 형상화 시킨다고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시크릿, 
그리고 우리가 흔히 듣는 말들..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결국은 창조에 관련된 이런저런 테크닉이나 단서들이 사실 이공식안에 다 있다고 합니다.

 

어떤상황에서도 흔들리지않는 촛점이 있다면,, 그리고 그 촛점에 나의 모든 힘을 실어 집중할수있다면
결국 이세상에 이루어지지않는 일은 없다는것이죠.
정화와 소통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내 현실이 이러하든저러하든 정화는 결코 포기할수없어..

무슨일이 있어도 내자신을 향해 소통할꺼야..라는 강한 신념이 의식적 촛점을 맞추고
장기간 집중하고 반복을 하다보면 결국은 정화에 대해서도 소통에 대해서도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어디에 촛점을 맞추고있나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그 촛점에 얼마나 집중하고 반복하고 있나 입니다.
우리의 의식은 아주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되어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내눈앞에 있는 모든것들의 진짜 진실이 뭔지..
내것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이해하지못하고 살뿐더러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내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진심으로 원하는지조차 헷갈려할때가 많습니다.
또는 나는 이것을 간절히 원해..이것을 위해 집중을 하고있어.. 라고 하지만

실은 바로 아래에 있는 나의 내면은 전혀 다른방향을 향하고있는경우도 상당히 많죠.

 

이러니 촛점이 제대로 맞춰질리가 있을까요..

겨우 잡았다가도 현실속의 상황에 나의 생각과 감정에 걸려서 다시 놓치기 일쑤죠.
촛점이 겨우 딱부러지게 맞춰졌다고 하더라도 집중과 반복이 따라오지않는다면,

다시말해 쉽게 지쳐 포기한다면 또 소용이 없을겁니다.
사실 흔들리지않는 촛점을 맞추게되면 집중과 반복은 따라서 오게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흔들리지않게 촛점을 맞출수있을까요..
그것은 나의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나의 신념이 됩니다.

그리고 그 신념이 나의 진실이 됩니다.
이렇게 나의 진실이 되면 1+1=2 인것처럼 다른 가능성에 대해선 완전히 배제하게되고

그것에만 집중이 몰리게됩니다.

 

넘 어렵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누군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바보라는 소리를 자주 들으며 컸다고 가정합시다.
자연히 '나는 바보'라는것에 촛점이 맞춰지게 되겠죠.
그게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바보인가보다.. 라는 믿음에서

아..나는 진짜 바보다..라는 신념으로 고농축되고
결국 '나는 바보다'라는 것이 막연한 믿음이 아닌 마치 1+1=2 인것처럼

확실한 사실, 진실이 되어버리는겁니다.
그러면 E = M * C2 에의해 결국 그사람의 인생은 바보같은 일들을 창조해내는겁니다.

 

언젠가 제가 케오라에게 물은적이 있습니다.
"케오라.. 정말 인생의 진실이 뭐니? 뭐가 거짓이고 뭐가 진실이야? "
케오라는 이렇게 답하더군요.

 

"믿으면 진실이 되지. 의식적으로 절대적인 진실을 알고자하는건 참 힘든일이야.
니 의식이 믿으면 거짓도 진실이 되고.. 니 의식이 믿지않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버려. 


진실은 인생이 되고. 결국은 니가 믿는만큼이 니 인생이 되는거야.


그리고 눈앞에 버젓이 보이는 진실도 내가 거짓이라고 단정지으면 힘을 잃고 사라지게되지.

결국은 내가 아니라고하면 소멸되는거야.


그러니 가장 중요한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밝혀내는게 아니야.
나에게 유리한건 진실로 만들고 나에게 불리한건 거짓으로 만들면 되는거지.."

 

자.. 여러분.. 이해가 좀 되시나요..
전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이 창조의 공식에 있어서 좀더 깊은곳으로 안내할껍니다.
케오라의 말대로라면 인생 참 쉬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내가 원하는것에 집중만 하면 되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 여기에는 참 안타까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의 의식은 앞서도 얘기했지만 참 불안전한 존재입니다.
늘 나의 생각들과 감정들에 휘말리고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습니다.
오늘 이 현실속에 있는 내 의식은 내일의 현실속에선 또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지금의 간절한 내소망이 몇년뒤에도 간절할까요?
지금 내 마음에 간절한 저 사람이 몇년뒤에도 변함없이 간절할까요?
지금 나에게 필요할것같은 그 물건이 몇년뒤에도 나에게 필요한것일까요?
또한 내 의식이 아무리 좋은것에 촛점을 맞춘다 하더라도

끊임없이 내머리속에서 일어나는 의심과 생각들..
집중하기를 방해하는 현실적 상황과 감정들은 어떡할겁니까..

 

케오라가 나에게..

내 잠재의식이 나의 의식에게 알려준 창조의 공식은, 어쨌든 나에게는 참 대단한것이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속엔 더 심도깊은 진리가 존재하고있었습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식으로 그많은것들을 일일이 힘들게 창조해낼필요가 없다는것입니다.

 

우리는 사실 우리가 알게모르게 의식적으로 많은것을 창조해고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의 믿음이 신념이되고 그것이 다시 내인생의 진실이 되어서 내주변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작위하게 만들어내는 창조들은 엄연히 말하면

우리의 의식이 주체적으로 활동한게 아닙니다.
인식을 하고있든 하지않든.. 사실 그것은 내면에서 나의 의식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있는

나의 기억들, 카르마 사연들의 덩어리로 이루어진
내면의 의식,, 심층의식이 하고있는것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내 표면의식이 뭔가를 주체적으로 원해서 소위 시크릿을 하더라도

그것이 내안의 심층의식속에 있는 정보에 부합되는것이라면 창조가 되고
내 심층의식의 정보에 부합되지않는 것은 좀처럼 집중도 안되고 촛점도 안맞춰지는등

사실 현실화 되지않습니다.

 

아니 더 나아가 사실 내 심층의식에 있는 정보들이

마치 나에게 꼭 필요한것처럼 그것이 중요한것처럼 착각을 일으켜 집중하게끔 만들기도합니다.
우리의 심층의식속에있는 정보들은 수만가지들을 필요하고 소중한것처럼 늘 말하죠.
하지만 우리의 가장 깊은곳에 있는 순수한 나의 본질은 딱 한가지만을 말합니다.
정화와 소통에만 집중해...

 

그렇다면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한가지가 드러납니다.
사실 저 공식을 진짜 사용하는 존재는 내 표면의식이 아니라 심층의식 아니면 나의 잠재의식인겁니다.
여기서 제가 표현하는 잠재의식은 케오라.. 그리고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신성..

또다른 곳에서는 영혼의 본질이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든 내인생의 창조의 공식을 실제로 사용하는 주체는

나의 기억 아니면 나의 순수한 본질 이라는겁니다.

 

여러모로 내 의식이 이 창조의 공식을 붙잡고 씨름하는것은 참 허무한 일입니다.

 

여러분.. 이제 저는 결론을 향해가겠습니다.
이 창조를 그동안은 나인척 해왔던 우리의 심층의식(기억,카르마)에게 맡겨왔습니다.
이제는 이 창조를 우리의 진짜 주체, 본질에게 맡깁시다.
우리 의식이 우리의 본질을 향하고 있을때

우리의 신성은 나를 향해 가장 유리한 인생을 창조해나가기 시작합니다.
결국 우리의 의식이 저 공식에 대입해야할것은 딱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정화와 소통입니다.
우리앞에 어떤 모습의 현실이 나를 흔들리게 하더라도

결국 인생은 정화 소통밖에 없다는 믿음..아니 신념..아니 진실임을 인정하고
쉬어가면서도 넘어지면서도 울면서도 또 반복하고 또 일어나서 붙잡는겁니다.

 

여러가지를 대입할려고하지마세요. 그런 디테일한 욕심은 결국 우리의 기억일뿐입니다.

 

정화와 소통의 길을 가다보면

내가 도저히 맞추고싶지않아도 맞춰지는 촛점들이 생겨나고 
내가 집중하려고 애쓰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집중되는것들이 생겨나게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본질속에서 나의 영혼이 나를 위해 창조해내고 있는것들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너무나 당연한듯이 내인생속에서 가장 알맞은 때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얼마전 강의에서 어떤분이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럼 선생님.. 우리는 꿈이란것도 가지면 안된다는겁니까..그럼 인생이 넘 허무해질것같은데요.."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네.. 꿈을 가지세요. 단..

평생 뜬구름처럼 잡히지않는 꿈이 아니라 진짜 이루어질 꿈..
그리고 이상황 저상황에서 바뀌는 꿈이 아니라 내인생을 두고 변하지않는 꿈..
그리고 이루고나서 뭔가 허전해 또다른것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아.. 더이상 바랄게없구나.. 하며 완벽하게 만족할수있는꿈을 가지세요.
나의 이기적인 꿈이 주변을 망가뜨리는게 아니라

나의 바램대로 했을뿐인데 주변까지 함께 빛나는 꿈을 가지세요.
그런 꿈은요.. 바로 우리의 본질속에서 나오는 꿈입니다.
정화하면서 소통하다보면 가슴깊은곳에서 차오르는 꿈이 생기게됩니다.
그것이 진짜 나의 꿈입니다. "

 

핑크돌고래

 

출처 : 내인생의 호오포노포노 천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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