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어떤 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28 무극도율 2020.08.06 13:34:11
조회 209 댓글 0 신고

 

어떤 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인간은 무얼 파괴하기 위하여 또 창조합니다.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요.
장난감을 갖고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셔버리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100% 만족되는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요?
 
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향년69세)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고  생각하다가
칼라스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 갔습니다.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재클린과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 오나시스는"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재클린이 한 달에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그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 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 했지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
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습니다.
 
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와 살면 행복할까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그저 가정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 돌볼 줄 아는
알뜰, 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 

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아니면, 그 다음날 전화나 이 메일로 먼저 연락하자고 하든지요.
 
안그럼 영영 사람만날 기회를 놓치고 결국, 평생 외롭게 됩니다.
 
우(友)테크 10훈(訓) 이 있답니다.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2) 이말 저말 옮기지 마라
3) 삼삼오오 모여서 살아라
4) 사생결단 내지 마라
5) 오! 예스 하고 받아들여라
6) 육체 접촉을 자주해라
7) 7할만 이루면 만족해라
8) 팔팔하게 움직여라
9) 구구한 변명 늘어놓지 마라
10) 10%는 베풀면서 살아라
 
보십시오.
개처럼 고생하다 살다가는 우리네 인생이랍니다.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 기능중 70%는 놀고 있다.
-최고급 핸드폰 기능 중  70%는 쓸데가 없다.
-최고급 승용차의 속도 중   70%는 불필요하다.
-초호화 별장의 면적  70%는 비어있다.
-사회활동의  70%는 의미없는 것이다.
-집안의 생활용품 중  70%는 놔 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다.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70%는 다른 사람에게 쓴다.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죽은뒤에는 70%의 재산은 남이 갖는다.
 
결론은, 삶은 간단 명료합니다.
살아있을 적에 인생을 즐기십시요.
개고생만 하지 말고..
그리고 상대의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십시오.  

그리고 70%는 남이 가지니 자신을 위해 쓰십시요 

 

4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5)
  new 산과들에 30 20:18:22
뾰로통   new 산과들에 20 20:17:52
떨어져 있어도 좋다는 말   new 산과들에 42 20:17:19
밀레와 루소   new 김용수 42 17:23:47
혼자 누운 날  file new 대장장이 77 15:49:54
내가 어떻게 해야 웃을 것인가  file new 대장장이 82 12:30:09
9월도 끝자락 가을 여행  file new 78 11:15:47
세상을, '힘들 땐 3초만 웃자'   new (1) 부산가람슬기 129 10:44:47
밀레와 루소   new 뚜르 150 10:21:45
배풍등 /백승훈   new 뚜르 144 10:21:39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   new (1) 뚜르 195 10:21:35
영혼의 밤   new (2) 도토리 187 09:33:18
사랑과 영혼   new (2) 도토리 199 09:32:06
가을꽃   new (2) 도토리 203 09:30:50
길에게 묻는 길  file new (2) 대장장이 124 09:05:22
♡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   new (2) 청암 101 08:53:0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님니다   new (2) 네잎크로바 89 07:40:02
이성진, '아름다운 여행'   new (1) 부산가람슬기 118 05:01:19
정유찬,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new (1) 부산가람슬기 106 05:01:10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new 그도세상김용.. 86 04:43:44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