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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월의 時, 이해인
56 부산짱 2020.04.01 04:40:21
조회 239 댓글 0 신고

꽃 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양 활짝들 피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맘이고,
고운 향기 느낄수 있어 감격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느끼며
가슴 터지도록
이 봄을 즐기며
두발 부르트도록
꽃길 걸어볼랍니다.
내일도 내것이 아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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