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랑과 고랑 / 문성란
16 뚜랑이 2020.01.26 07:14:53
조회 117 댓글 0 신고

이랑과 고랑 / 문성란



이랑

씨앗 눈을 틔워

열매 맺게 할 때까지,


고랑은

물을 받아 안는

길이 되지요.


그러다가

제 할 일

다 마치고 나면


이랑과 고랑

하나가 되어

나란히 눕지요.

3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5)
10월의 사랑노래 / 정연복   new 도토리 1 00:37:38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일어설 수 있다  file new 하양 4 00:35:30
기억만으로도  file new 하양 6 00:35:26
한가위  file new 하양 7 00:35:21
10월의 노래   new 도토리 14 00:15:13
추억통장 평생통장   new 강아지 15 00:07:46
힘든 시간도 사랑하는법   new 강아지 14 00:06:47
마음의 길동무   new 강아지 13 00:05:36
시월의 다짐   new 도토리 32 20.10.01
이상적인 지도자란 바라기 어렵다   new (2) 뚜르 217 20.10.01
추석 /정영숙   new (3) 뚜르 212 20.10.01
에너지는 인생의 정수다   new (2) 뚜르 203 20.10.01
급히 변경함  file new 대장장이 83 20.10.01
○ 휘영청 밝은 보름달 ○  file new 105 20.10.01
꿈을 위한 변명  file new 대장장이 76 20.10.01
새로운 변화  file new (1) 대장장이 98 20.10.01
♡ 한가위 즐거운 명절 되세요  file new (2) 청암 107 20.10.01
한가위가 좋구나   new (1) 네잎크로바 75 20.10.01
저랑 연인사이 해요/김용호시   new 그도세상김용.. 71 20.10.01
유자효, '추석'   new (1) 부산가람슬기 105 20.10.0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