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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경 '사랑하는 이유'
13 나비샘 2020.01.17 06:38:55
조회 180 댓글 0 신고

이 밤도 여전히 잠 못 드는 건
너에 대한 생각에서가 아니라,
깊은 꿈속까지 따라올
애절한 그리움 때문이다.
잠들고도 꿈꾸려 하지 않는 건
너에 대한 그리움에서가 아니라,



깨고 나면 아파오는 가슴 저림으로
흘리는 눈물 때문이다.
가슴 저리는 슬픔도 애써 참지 않는 건
내가 흘린 그 눈물 속에
아직도 너에 대한 사랑이
묻어내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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