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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상처 모바일등록
19 가을날의동화 2020.01.09 02:51:53
조회 153 댓글 1 신고


 

 

나대로 살고 싶다.

나대로 살고 싶다.

어린 시절 그것은 꿈이었는데

 

나대로 살 수 밖에 없다.

나대로 살 수 밖에 없다.

나이드니 그것은 절망이로구나.

 

글/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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