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27 교칠지심 2019.12.09 18:43:45
조회 150 댓글 0 신고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2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생명, 살아 있음의 아름다운  file 대장장이 135 20.01.15
소중하고 귀한 연인  file (2) 대장장이 224 20.01.15
친구야 너는 아니?  file 대장장이 144 20.01.15
박노해 새 사진전-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모바일등록 먹고기도하고.. 127 20.01.15
오늘  file (6) 광솔 529 20.01.15
작은 것 하나   (1) 도토리 153 20.01.15
나의 자리   (1) 도토리 145 20.01.15
동장군에게   (2) 도토리 156 20.01.15
남편의 새벽 출근   (1) 참이슬 126 20.01.15
♡ 가치 있는 인생   (6) 청암 429 20.01.15
오경옥, '겨울 바다'   (2) 나비샘 125 20.01.15
박노해, '겨울 날의 희망'   (2) 나비샘 157 20.01.15
안도현, '겨울 밤에 時 쓰기'   나비샘 120 20.01.15
장수매 /백승훈  file (2) 뚜르 114 20.01.15
민족(民族)주의 몰락  file (2) 뚜르 144 20.01.15
신비적 고통  file 뚜르 131 20.01.15
겨울바다에는 아버지가 산다  file 모바일등록 (1) 가을날의동화 144 20.01.15
혼자 있고 싶을 때도  file 모바일등록 (1) 가을날의동화 176 20.01.15
뚝! 엄마의 칼  file 가연사랑해 93 20.01.15
"쉼표" 가 주는 여유  file 가연사랑해 248 20.01.15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