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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28 교칠지심 2019.12.09 18: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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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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