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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앞에 서면..자작 모바일등록
10 엄지 2019.12.08 13:58:57
조회 186 댓글 0 신고

나..한때는  그대를 좋아햇어요

내게  과분한  사람인걸  알기에  좋아햇어요

매일  그대  볼때마다. 설레엇고.그대만  오기를 기다렷어요

 

그런데.. 지금  나는 그대가  싫어졋어요.

다른  사람이 생긴것은  아니지만

그대라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버렷어요

 

내가 아프면  당연히  알려주고 , 말해줘야  할  사람인데

당신은  나에게  아무런  말조차  해주지 않앗어요.

 

내가  죽을병도  아닌데  왜  속이려  하나요

그냥  잇는 그대로  말해주면  되요

 

이제는  나..당신에게  멀어진지 오래 되엇어요

나를  만나도 아는 척 하지말고  그냥  나..그대를 모른 사람처럼  살아 갈래요

 

다시   나에게   관심 주려고 하지 마요

그리고  나한테  아무말도 안해도 되요

나..그대 보면  다시  옛생각이 나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먼훗날에   내가  그대  눈에 보이지  않게 되면

난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잇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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