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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놓치고 살았다
100 하양 2019.11.08 10:32:54
조회 217 댓글 2 신고

 

 

나는 나를 놓치고 살았다

 

평범하게 사는 게 쉬운 줄로만 알았습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얻는 것인 줄 몰랐습니다.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지 못했습니다.

걱정이 많아 스스로를 괴롭혔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것을 많이 놓쳤습니다.

 

불안한 미래 때문에 열심히 해왔는데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그리고 나에게 다짐했습니다.

 

미래를 위해 살지 말고 오늘을 살자.’

다른 사람들 기준에 맞춰 사느라 너무 애쓰지 말자.’

열심히 했으면 내 행복을 찾자.’

 

내가 그랬듯,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내지만

정작 자신을 놓치며 사는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당신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한 뒤에 해야 할 일은

다음 할 일을 정하는 게 아니라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거라고요.

 

- 최대호,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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