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떠난자리
53 산과들에 2019.10.14 21:41:30
조회 95 댓글 0 신고

나 떠난 자리

너 혼자 남아

오래 울고 있을 것만 같아

나 쉽게 떠나지 못한다 여기

 

나 떠난 자리

나 혼자 남아

오래 울고 있을 것 생각하며

너도 울먹이고 있는 거냐? 거기

 

 

-나태주- 

3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좋은글 아침메일 서비스 종료 안내  (12)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4)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0)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4)
이성선, 가을 편지   new 동방박SA 24 02:26:41
오광수, 가을 햇살   new 동방박SA 17 02:26:37
곽재구, 새벽 편지   new 동방박SA 18 02:26:32
우리 들꽃처럼 살아요  file new 가연사랑해 15 01:54:51
어느덧 중년에 접어드니   new 가연사랑해 23 01:43:20
가슴이 허락한 사랑  file new 가연사랑해 17 01:39:48
어머님의 솔잎  file 모바일등록 new 가을날의동화 17 01:35:23
우물의 깊이와 마음의 깊이   new 강아지 23 00:03:38
가슴으로 살아야지   new 강아지 29 00:02:33
지혜로운 사람은 어디서나 배운다   new 강아지 23 00:01:37
새우깡 인생   new 도토리 32 19.11.15
대립 토론, 언어 훈련   new 교칠지심 37 19.11.15
[펌]1173번째 기적   new 교칠지심 40 19.11.15
삶의 양념   new 교칠지심 48 19.11.15
언제 툭, 끊어질지 모르는 시간의 다리를 건너며..  file new shffo10 49 19.11.15
♧ 저물어 가는 가을길 ♤  file new (1) 122 19.11.15
초겨울 마지막 계절  file new (1) 81 19.11.15
작은 감사  file new 대장장이 107 19.11.15
햇빛에 놀란 무지개 춤  file new 대장장이 77 19.11.15
꿈이 빠져나간 주머니   new 산과들에 73 19.11.15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