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참 고마운 당신
39 가연사랑해 2019.10.14 03:21:28
조회 321 댓글 0 신고


 

 

 




- 참 고마운 당신 -




무슨 말부터 해야 될 지
생각이 안납니다
무엇을 해야 될 지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말 없이 있어도
내 마음을 다 알고 있는 당신



당신의 따뜻한 눈빛에
얼마나 고마워 했는지



당신의 해맑은 미소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당신이 알았주었으면 했기에
당신에게 고마움의 표현을
하고 싶었답니다



많이 부족하고
당신을 많이 아프게 한
이 가난한 영혼을 용서하며



편안하게
꼭옥 안아주고
감싸준 고마운 당신이기에



따뜻한 당신의
하얀 손을 부여잡고
침묵의 기도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무슨 말로도
내 고마움을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당신에게 말하고 싶은 내 마음을
전달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참 행복하다는것을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저 침묵하고자 합니다



참 고마운 당신
당신을 위해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당신을 알고부터
당신으로 인하여
아름다운 삶을 살아오고 있기에
참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길들여지고부터
더욱 쓸쓸해지고 죽을만큼 서러운 아픔이
슬프게 하기도 하였지만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삶이 더 신비로운 세상속에서
꿈을 향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을 알기전
내 삶은 캄캄한 어둠속을 헤매고 있었기에
당신은 나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당신과 함께한 시간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어찌 소중하지 않겠는지요.



그래요,
이 한마디 잊은 말이 있습니다



" 참 좋은 당신이 있어 너무나 행복하다는~"



좋은글중에서 ,,

5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5)
아가牙歌  file new 대장장이 33 14:19:09
그렇게조금씩 거리가 머러진다  file 모바일등록 new 테크닉조교 29 13:21:11
자존심  file 모바일등록 new 테크닉조교 34 13:20:33
교육  file new 테크닉조교 26 13:18:44
지난 시랑이 온다  file new 대장장이 38 12:28:20
바람이 불면  file new (1) 대장장이 55 11:22:42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new 뚜르 94 11:10:45
오월 장미 /백원순   new 뚜르 85 11:10:41
아프더라도 살을 도려내라!   new 뚜르 91 11:10:36
사람들은 모두  file new 하양 55 11:01:29
시간을 다스려라  file new 하양 61 11:00:38
쓴맛  file new 하양 41 10:56:33
인생이라는 동전   new 도토리 54 10:21:19
동전의 노래   new 도토리 17 10:19:46
흐르는 삶   new 도토리 46 10:18:08
사진 찍는 즐거움과 행복   new 37 10:03:49
화가 날때 침묵을 지켜라   new 네잎크로바 80 07:16:37
윤의섭. '계류'   new 나비샘 56 06:51:52
최유주, '그 사람'   new 나비샘 75 06:51:47
최영애, '그 날처럼'   new 나비샘 73 06:51:4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