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첫눈
53 산과들에 2019.08.18 12:04:35
조회 45 댓글 0 신고

요즘 며칠 너 보지 못해 

목이 말랐다

 

어제 밤에도 깜깜한 밤

보고 싶은 마음에

더욱 깜깜한 마음이었다

 

몇날 며칠 보고 싶어

목이 말랐던 마음

깜깜한 마음이

눈이 되어 내렸다

 

네 하얀 마음이 나를

감싸 안았다

 

-나태주- 

2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실패한 경험으로부터 배워라  file (2) 뚜르 226 19.09.15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  file 뚜르 197 19.09.15
어느 가을날의 커피 한잔   (1) 네잎크로바 305 19.09.15
가을을 파는 꽃집 / 용혜원  file 토기쟁이 135 19.09.15
취업 걱정 없는 세상   산과들에 49 19.09.15
우리들의 바다   산과들에 71 19.09.15
허물   산과들에 83 19.09.15
웃어버려  file 하양 150 19.09.15
나이가 들수록 가장 어려운 일은  file (2) 하양 366 19.09.15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file (2) 하양 304 19.09.15
아침마다 눈을/ 박목월  file (1) 토기쟁이 128 19.09.15
[펌]'참을 인(忍)' 의미   교칠지심 104 19.09.15
[펌]희망은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교칠지심 75 19.09.15
돈이 안 되는 공부   교칠지심 82 19.09.15
당신이 참 좋습니다 / 김정한  file shffo10 144 19.09.15
마음의 잔   (3) 도토리 145 19.09.15
☞ 기도 / 타고르 ☜  file 독도SA랑 118 19.09.15
☞ 나의 기도 / 마더 데레사 ☜  file 독도SA랑 91 19.09.15
☞ 평화를 구하는 기도 / 성 프란치스코 ☜  file 독도SA랑 87 19.09.15
♡ 행복을 시작하세요   (2) 청암 98 19.09.15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