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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53 산과들에 2019.08.18 12: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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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칠 너 보지 못해 

목이 말랐다

 

어제 밤에도 깜깜한 밤

보고 싶은 마음에

더욱 깜깜한 마음이었다

 

몇날 며칠 보고 싶어

목이 말랐던 마음

깜깜한 마음이

눈이 되어 내렸다

 

네 하얀 마음이 나를

감싸 안았다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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