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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53 산과들에 2019.08.15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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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다 

많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말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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