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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어리 꽃 모바일등록
17 가을날의동화 2019.07.21 02:08:20
조회 174 댓글 1 신고



 

보고싶어

보고싶다

먈 하지 못하고

 

 

그리워서

그립다

말 하지 못히고

 

 

아파도

아프다

말 할 수 없습니다.

 

 

보고싶어

보고프더 한다면

가슴만 아플 테고

 

 

그리워셔

그립다 한다면

눈뮬뷰터 나올 테고

 

 

가슴이 아파서

아파서 죽을지라도

이대로 참고 살겠습니다.

 

 

한 줌의 재가 되어

혀공을 떠도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닙니댜.

 

 

영혼까지 곱게  물이든

당식의 고운 츄억들을

버릿지 못하는 미련이

나를 살아개게 하기 때문입니다.

 

 

글 /  풍향 셔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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