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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존재
28 교칠지심 2019.07.17 11: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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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존재

누구나 알고 보면 깊숙한 문제가 있고
함께 살기가 힘든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현실적인 기대를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
더 인내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감사할 수 있게
주기적으로 우리를 일깨워줄 문화가 필요하다.
그 출발점은 우리가 천성적으로 
허술한 존재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 The School of Life의《끌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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