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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100 강아지 2019.07.13 00:01:08
조회 89 댓글 0 신고

맑은 공기나 물처럼 

늘 함께 있기에 그 소중함을모르고

지나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익슥해진 탓에

배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로

가장 큰 상처를 주게 되는 사람들

 

늘 그 자리애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에

기다릴 필요도,이유도 없기에

그리움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사람들

 

함께 있을수록

더 많이 보아야 할 사람들

가까이 있을수록

더 깊이 보아야 할 사람들

 

익숙해서 편한할수록

더 살뜰히 챙겨야 할 사람들

 

더 뜨겁게,

서로의 가슴을 안고 살아가야 할 사

람들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입니다.

 

 - <공감>中,강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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