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한 순간에 바뀐 인생
16 네잎크로바 2019.04.24 12:09:45
조회 209 댓글 1 신고

<!--[if !supportEmptyParas]-->



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

<!--[if !supportEmptyParas]--> <!--[endif]--> .

농장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그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

두 사람은 곧 기차역으로 향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사고,

다른 한 사람은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샀다.

표를 산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이런 말을

듣게 되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뉴욕 사람들은 인정이 메말라서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데,

보스턴 사람들은 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한테도 인심을 후하게 베푼대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보스턴으로 가는 게 낫겠어.

일자리를 못 구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을 거야.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잖아.'

<!--[if !supportEmptyParas]--><!--[endif]-->

하지만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래, 뉴욕으로 가는 거야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다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마터면 부자가 되는 기회를

놓칠 뻔했잖아.'

<!--[if !supportEmptyParas]--> .<!--[endif]-->

두 사람은 상의 끝에 

 표를 바꾸기로 결심했다.그래서

뉴욕으로 가려던 사람은 보스턴으로,

보스턴으로 가려던 남자는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보스턴에 도착한 남자는 금세

그곳 생활에 적응해나갔다.

한 달 가까이 일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이 던져 주는 빵으로

놀고 먹을 수 있었다.

그는 그곳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한편 뉴욕으로 간 남자는

돈을 벌 기회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 있었다.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

도시 사람들이 흙에 대한 특별한

향수와 애착이 있을 거라고 판단한 그는

그 날로 공사장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흙과 나무 잎을 비닐에 담아

포장해서 '화분흙'이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했다.



과연 그의 판단은 적중했다.

꽃과 나무를 좋아 하지만 흙을

가까이서 본 적 없는 뉴욕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

그는 화분흙으로

꽤 많은 돈을 벌었고, 일 년 뒤에는 

 작은 방 한 칸을 마련할 수 있었다 <!--[endif]--> 

그러던 중 그는 우연히 불빛이

꺼진 상점 간판을 발견했다.

.

화려한 불빛으로 거리를 밝혀야 할

간판들이 하나같이 때가 끼고 먼지가 쌓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간판이 

 뉴욕 시내에 하나둘이 아니었다.



그는 청소업체들이 건물만 청소할 뿐,

간판까지 청소해야 할 책임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당장 사다리와 물통을 사들여

간판만 전문으로 청소해 주는

간판청소 대행업체를 차렸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그의 아이디어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는 어느 덧 직원 150명을 거느린

기업의 사장이 되었고,

다른 도시에서도 청소를 의뢰할 만큼

유명해졌다.

.

얼마 후, 그는 휴식을 취할 겸 

 보스턴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기차역에서 나오자마자 꾀죄죄한

모습을 한 거지가 다가와

돈을 달라며 구걸을 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그런데 거지의 얼굴을 본 그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그 거지는 바로 5년 전에 자신과

기차표를 바꾼 친구였던 것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특별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용감하게 모험을 즐겨라.

두 장의 기차표는 각기 다른 인생을 뜻한다.

당신의 마음가짐이 곧 선택을 좌우하며,

당신이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운명이 달라진다.

.

부자로 사는 인생과 거지로 사는 인생중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운명의 절반은 환경 적인 조건으로

정해지지만 나머지 절반은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설계하고 

 계획할 수 있다.

.

만약 당신에게 

 주위 환경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인생이란 새로운 희망을 찾아

항해하는 과정이다.

.

용감한 사람만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희망을 찾을 수 있다

3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좋은글 아침메일 서비스 종료 안내  (10)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  (3)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7)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4)
꼽추 엄마의 눈물   new 새벽이슬 3 11:08:01
이웃을 사랑하기   new 떠도는방랑자 17 10:17:30
소박하게 살기   new 떠도는방랑자 22 10:14:03
말할 때와...   new 떠도는방랑자 19 10:10:53
자신과 연애하듯 살이라   new 네잎크로바 27 09:58:52
아카시아 향기  file new (1) 하양 31 09:29:27
배려의 힘  file new 하양 31 09:28:12
있음과 없음  file new 하양 30 09:26:17
☞ 당신이 가야할 길 / 아우렐리우스 ☜  file new 부산호박 45 08:03:41
☞ 삶은 놀라운 일로 가득하다. / 오쇼 라즈니쉬 ☜  file new 부산호박 43 08:03:38
☞ 그대가 나의 사랑이 되어준다면 .... / A. 도데 ☜  file new 부산호박 51 08:03:35
♡ 실망할 이유가 없다   new (2) 청암 59 08:02:20
할미꽃  file new 김하운 56 03:19:27
잠재의식의 정화능력   new 해맑음3 33 02:00:2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new 가연사랑해 87 00:35:34
아침이슬과 같은말  file new 가연사랑해 65 00:34:41
우리 그렇게 살자   new 가연사랑해 61 00:32:36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new 강아지 58 00:04:18
이런 사랑   new 강아지 46 00:02:39
마음의 원을 그리다   new 강아지 47 00:02:04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