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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메기의 꿈
33 떠도는방랑자 2019.04.24 10:23:51
조회 114 댓글 2 신고

수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놓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와 정말 함께 있고 싶다면, 이미 거기 가있지 않겠는가? - 리처드 바크 

 

리처드 바크는 "갈메기의 꿈"이란 책의 저자입니다.

우리가 20대 때 많이 애독하던 글입니다.

 

우리의 마음,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갈메기 조나단이 그러하였듯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먼 미래를 바라보는 꿈.

그처럼 인연도

친구도 그렇고 연인도 그렇고 거리상의 문제는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마음에 의해서 거리는 극복되는 것 같습니다.

멀리 있어도 지척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고

또 어떤 먼 거리나 어려움이라도 극복하고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마음인 것이지요.

오늘 그리운 사람이 있으면 한번 움직여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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