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그대가 무척 그립습니다
13 백두산 2019.03.14 01:34:12
조회 351 댓글 8 신고

그대가 무척 그립습니다  

 

/ 한문석(복랑)

 

언젠가부터
그대가 무척 그리워졌습니다.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고
어둠이 하나둘 내려앉은 고즈넉한 시간 속
난 그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을 찿아
헤매는 방랑자처럼
밤하늘 별빛이 물들기 시작하면
보고 싶은 그대 생각에
밤하늘 별들만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때론 작은 오해로
가슴 아파할 때도 있었지만
내 가슴에 머무는 그대 생각은
정녕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미소가 생각나고
칼날처럼 파고드는 이 그리움
그대를 정녕 잊을 수 없는데
이젠 난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그대 보고 싶은 마음 어쩔 수가 없는데...

1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좋은글 아침메일 서비스 종료 안내  (11)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4)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8)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4)
전생 이야기   new (1) 해맑음3 30 02:37:41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바로 마음입니다.   new 가연사랑해 35 02:02:20
표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new 가연사랑해 33 02:01:25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new 가연사랑해 40 01:58:58
행복한 사람   new (1) 강아지 39 00:03:16
가장 아름다운 만남   new 강아지 29 00:02:05
행복한 사람은..   new 강아지 25 00:01:38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new 산과들에 42 19.07.19
겨울나무   new 산과들에 22 19.07.19
세간   new 산과들에 25 19.07.19
[펌]사랑의 콩깍지   new 교칠지심 74 19.07.19
거짓 반성과 후회   new 교칠지심 58 19.07.19
6,000년 된 기마의 기원   new 교칠지심 43 19.07.19
가을이면 사랑하고 싶은 사람   new 상머슴 72 19.07.19
할미 바위 할아버지 바위   new 상머슴 41 19.07.19
낙엽   new 상머슴 39 19.07.19
후회는 한여름 낮의 꿈  file new 토기쟁이 115 19.07.19
단추를 달듯  file new 토기쟁이 107 19.07.19
늘 푸르른 사랑  file new (5) 토기쟁이 151 19.07.19
기다리는 우리가 됩시다  file new (1) 하양 169 19.07.1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