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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무척 그립습니다
13 백두산 2019.03.14 01:34:12
조회 357 댓글 8 신고

그대가 무척 그립습니다  

 

/ 한문석(복랑)

 

언젠가부터
그대가 무척 그리워졌습니다.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고
어둠이 하나둘 내려앉은 고즈넉한 시간 속
난 그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을 찿아
헤매는 방랑자처럼
밤하늘 별빛이 물들기 시작하면
보고 싶은 그대 생각에
밤하늘 별들만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때론 작은 오해로
가슴 아파할 때도 있었지만
내 가슴에 머무는 그대 생각은
정녕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미소가 생각나고
칼날처럼 파고드는 이 그리움
그대를 정녕 잊을 수 없는데
이젠 난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그대 보고 싶은 마음 어쩔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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