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바다와땅 -강월도-
13 하뚱꽁쥬맘 2019.01.13 12:29:54
조회 48 댓글 0 신고

바다와 땅- 강월도 시인-

바다에는

헤엄쳐 가는길이 안보이는데

물고기 들은 잘도 돌아다닌다

땅에는 길도많고 말도 많고

이길로

저길로

가야한다고

한다

물속에는

길이없어도

어디든지 간다

물속에는

문도

큰길도

없었다

 

3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  (1)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5)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4)
열두 마음   new 강아지 7 12:45:14
응가하는 인형   new 김용수 7 12:07:38
목련꽃 피는 봄  file new 35 11:09:12
차 한 잔에 기다림이 주는 행복  file new 스텔라 60 10:44:34
상처 입은 조개가 진주를 만든다   new 네잎크로바 23 10:44:12
우리가 가진 것 없으므로  file new 스텔라 28 10:42:37
그 따뜻한 사람  file new 스텔라 30 10:39:13
무지갯빛 봄볕 햇살  file new 22 10:18:07
기억의 숲에 바람이 일면 (외) / 임은숙  file new 행운초 161 10:06:45
심술쟁이 꽃샘추위  file new 31 09:56:02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   new 강아지 23 09:53:04
♡ 노을의 하루  file new 청암 28 09:03:55
♡ 너에게 하고 싶은 말   new 청암 50 08:58:16
봄날   new 날마다 행복 55 08:16:55
너에게 하고 싶은 말   new 날마다 행복 49 08:13:44
강물   new 날마다 행복 28 08:09:40
[愛] 사랑하는 마음  file new (1) 청산한마음 68 07:24:20
희망은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file new (1) 뚜르 65 07:03:21
햇살과 윤슬의 조화  file new 뚜르 32 07:03:14
아이들의 봄  file new (1) 뚜르 42 07:03:0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