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26 교칠지심 2019.01.12 19:22:33
조회 154 댓글 1 신고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일반인들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만,
호흡 훈련을 하면 3-3-3 호흡을 합니다.
세 걸음 가는 동안 들이쉬고,
세 걸음 가는 동안 숨을 멈추고, 
세 걸음 가는 동안 내쉽니다.
물론 4-4-4, 5-5-5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일반 호흡보다 5~6배의 산소량이
몸에 들어오니 숨이 찰 수가 없어요.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곧 몸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반응이지요.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4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  (1)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5)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4)
잠재의식의 정화능력   new 해맑음3 7 01:36:41
그 사람의 눈빛을 보면  file new 하양 13 00:50:48
얼굴들이 주고 간 사랑  file new 하양 16 00:49:12
마음공부   new 도토리 5 00:45:03
차라리  file new 하양 12 00:44:01
벼랑끝   new 강아지 14 00:37:09
쓸쓸한 그대에게   new 도토리 17 00:27:36
1초의 행복  file new 가연사랑해 21 00:18:42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file new 가연사랑해 16 00:16:05
먼 훗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file new 가연사랑해 22 00:15:10
목의 무릎  file new 연옥의봄 15 19.03.22
우물의 깊이와 마음의 깊이   new (1) 강아지 27 19.03.22
먼 후일   new 산과들에 19 19.03.22
가던 길 멈춰 서서   new 산과들에 45 19.03.22
오드리 헵번 자서전 중에서   new 산과들에 24 19.03.22
지갑  file new 연옥의봄 17 19.03.22
봄밤의 이사  file new 연옥의봄 27 19.03.22
우리가 걷는 길   new 강아지 43 19.03.22
봄날은 간다 /유승희   new 새벽이슬 33 19.03.22
어머니의 마음   new 떠도는방랑자 28 19.03.2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