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ミ 바보같은 사랑..
16 하늘빛정원 2017.07.15 19:58:28
조회 720 댓글 6 신고




술을 마시면

 조금은 덜 힘들 줄 알았습니다..


잊겠다고 잊어야 한다고 다짐했기에..
맨 정신으로는 잊을 수 없을것 같아
술에 기대어 버린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뚜렷하게 기억되는 사람..
멀리서 나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은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저 멀리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만 같아
어느새 눈가에 눈물이 맺혀버립니다..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은
어느새 비가되어 대지를 적시고..

 
떨어지는 빗소리는..
어느새 그대의 숨결이 되고 흐느낌 되어
내 몸을 적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물비가 흐르는 날이면
바보 같은 사랑을 그리워하며..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대의 잔상을 찾아
눈물에 가려 보이지 않는 밤거리를
방황하게 됩니다..

 

바보같은 사랑을 그리워하며..

 

 



..옮긴글..



 

하늘빛정원 향긋한 커피와 함께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있어 참 행복합니다~~^^
9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7)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3)
♣사랑이 되게 하소서♣  file new 비익련리 6 12:49:08
[오늘의 좋은 글]하루 1시간 인맥관리 인간관계 법칙 7가지  file new 책속의처세 24 11:40:41
우리의 본질   new 생글벙글 15 11:40:14
신념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  file new 스텔라 38 11:06:32
모든것은 연습이다  file new 날마다 행복 18 11:06:10
[삶에 되새겨야 할 것들]   new 상머슴 3 11:06:04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file new 날마다 행복 33 11:06:01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file new 날마다 행복 15 11:05:28
혼자 걷는 길에는   new 상머슴 21 11:05:26
感謝(감사)   new 상머슴 6 11:04:44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file new 스텔라 21 11:03:58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file new 스텔라 24 11:02:57
♡ 좋은 말 전하기   new 청암 41 10:30:03
좋은글  file new 최강긍정의힘 41 10:20:23
마음의 감기  file new 최강긍정의힘 32 10:20:10
당신이 행운이고 사람이 기적이다  file new 최강긍정의힘 31 10:20:02
눈 온 날 아침   new 도토리 26 09:45:44
형제의 따뜻한 효심  file new (1) 뚜르 44 09:35:24
수면 아래로 숨은 것들  file new 뚜르 39 09:35:19
타인이 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용철  file new 뚜르 28 09:35:15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