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파란 불과 빨간 불의 調和(조화), 信號燈(신호등) 같은 人生(인생)
33 명암 2017.06.18 01:44:04
조회 200 댓글 2 신고

 

 

 

파란 불과 빨간 불의 調和(조화), 信號燈(신호등) 같은 人生(인생)

只今(지금) 當身道路(도로)를 걷고 있다면 그곳에 있는 信號燈을 보세요.

파란 불이 켜져 있다면 當身(당신)繼續(계속) 걸어갈 것이고

빨간 불이 켜져 있다면 當然(당연)히 파란 불로 바뀌길 기다릴 것입니다.

當身(당신)이 어떤 곳을 가야 한다면 빨간 불이 켜져 있다고 해서

이제는 그곳으로 永遠(영원)히 갈 수 없다고 絶望(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自身(자신)道路를 걸을 때 恒常(항상) 파란 불만 켜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삶이란 이름 지어진 길을 꾸준히 걸어가고 있지만

恒常(항상) 잘 닦여진 道路에서 파란 信號만을 받으면서 가지는 못합니다.

살아가면서 맞이하게 되는 試鍊(시련)失敗(실패)但只(단지) 빨간 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當身試鍊(시련)失敗(실패)라는 빨간 불 앞에 서게 되면

아예 그 길을 가기를 抛棄(포기)해 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빨간 불이 파란 불로 바뀌는 時間(시간) 동안만 참고 기다리면

다시 앞으로 걸어갈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삶은 繼續 쉬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걷다가 暫時(잠시) 쉬고 또다시 걷기를

反復(반복)하는 파란 불과 빨간 불의 調和(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自身(자신)이 빨간 불이라 해서 뒤돌아서지 않는 한 언젠가는

終着驛(종착역)到達(도달)하게 된다는 査實(사실)입니다.

7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4)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3)
차 한 잔의 여유  file new 토기장이 28 14:32:04
그대와 나누고픈 사랑입니다  file new (1) 토기장이 37 13:39:25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  file new 뚜르 23 13:34:37
`고마움`을 아는 일  file new 뚜르 26 13:34:33
아내를 안아주세요 /오광수  file new 뚜르 31 13:34:30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은  file new 토기장이 50 12:50:34
이슬   new 도토리 26 11:12:43
마음 이야기   new (1) 백두산 47 10:22:29
마음   new 도토리 28 10:09:28
뒤에야  file new 스텔라 39 09:02:04
길을 가다가  file new 스텔라 43 08:59:29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file new 스텔라 55 08:58:09
언제 삶이 위기 아닌 적 있었던가  file new 하양 51 08:45:23
중심   new 도토리 25 08:45:00
한결같다는 말  file new 하양 48 08:44:12
서로의 사랑으로  file new 하양 45 08:43:00
♡ 삶에는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   new 청암 56 08:35:04
낯 설어진 세상에서   new (1) 네잎크로바 31 08:22:42
아기 / 원성 스님  file new 부산아저씨 75 07:25:41
겨울 농부 / 나태주  file new 부산아저씨 80 07:25:3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