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 문
91 lovely 2017.02.17 20:57:30
조회 105 댓글 2 신고

+ 문

 

 

 

내 마음속에는
닫힌 문짝을 열고자 하는 손과
열린 문짝을 닫고자 하는 손이
함께 살았다

 

닫히면서 열리고
열리면서 닫히는 문살을
힘껏 잡고 있으려니

 

눈물겨워라 눈물겨워라

 

(안수환·시인, 1942-) 

3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3)
한잔의 커피  file 모바일등록 new 조은그대 29 18:46:23
행복한  file 모바일등록 new 유비무환 25 17:57:14
지혜는  file 모바일등록 new 유비무환 31 17:39:43
혼자서 크는 아이  file new lovely 53 16:25:08
내가 바라는 세상  file new lovely 62 16:20:24
부드러운 힘  file new lovely 44 16:17:25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 김정한   new beforesunri.. 38 16:13:52
이런 사랑 해보셨나요?  file 모바일등록 new 티처닷 89 16:09:26
사는 일이린  file new 토기장이 53 15:48:58
한 잔의 커피에  file 모바일등록 new 조은그대 74 15:17:58
벚꽃 피는 날  file new 티처닷 83 14:40:25
그대는 봄 인가요  file 모바일등록 new (2) 가을날의동화 155 12:55:44
가끔은 서로에게   new 네잎크로바 99 12:52:00
커피 한 잔이 그리울때면  file 모바일등록 new 조은그대 80 12:29:39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new (1) gaja438 164 12:27:42
[오늘의 좋은글] 외로움을 극복하는 4가지 방법  file new (1) 책속의처세 81 10:59:18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file new 풀피리 114 10:37:13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file new 풀피리 114 10:33:07
남편을 왕처럼 부인은 왕비처럼   new (2) 명암 116 10:30:39
몸으로 익히자   new (2) 명암 61 10:29:4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