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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고르면 아무렇게 산다
61 4uhappy 2017.01.11 17:17:47
조회 552 댓글 2 신고

 

 사진:펌

 

 

 

 

 

"뭐가 좋아? 무엇을 고를래?"

라고 물으면

"아무거나"라고 답하는 이가 많다.

 

대세를 따르면 평화롭게 흘러갈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여럿이 모여 결정할 때

아무도 '아무거나' 라는 답을

좋아하지 않는다.

 

선택은 자기를 위한 것이면서

상대방을 위한 것이다.

늘 생각없이 따라 가면

무엇이 좋은지 정말 모르게 된다.

 

낡은 습관을 버리고

작은 것부터 선택하는 습관을 기르자.

정체성이 자리잡고

자존감 높은 분명한 사람이 될테니.

 

- '다 그렇게 산대요' 중 -

 

출처:국제신문 뉴스룸

4uhappy 하트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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