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하마터면
1 한줄기비처럼 2005.09.21 18:30:06
조회 1,372 댓글 1 신고
어릴쩍부터 오년간 좋아하던 친구

어디하나 싫어서가 아니라

이별을 많이 해봤기에 또 주위에서 봐왔기에

잠깐 사랑하다 사라질까봐

제일 가깝다는 ,친구로 옆에서 지켜보기로했다.


하마터면 사랑한다 말할뻔 했다...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