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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잎
1 고정현 2005.07.08 0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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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잎
고정현


이제 다시는
그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린 가슴을 저미었는데

살포시
틈새로 얼굴 내어 민
빠알 간 사랑 한 잎

밝은 태양과
어우러지고 싶어서
그렇게 피어났건만

흐려진 날씨에
다가오는 것은 습기 뿐....
결국
아픔은
여린 가슴에
남아있는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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