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별후愛
12 weeperlett 2005.07.07 13:58:02
조회 622 댓글 0 신고

당신을 지우기로 했다.
내 사랑에 반이 잘려 나갔다.

당신이 미워졌다.
나머지의 반이 또 잘려나갔다.

내가 미워졌다.
또 나미지의 반이 잘려나갔다.

당신이 다른사람을 알게되고...
내 남은 사랑의 반이 또 잘려나갔다.

이제 내 남은 사랑이 얼마나될까?
지워야 하는 사랑이 얼마나 될까?

지독한 미련......
절반에 반에반도 안되는놈이....
그 사랑이....
아직도 내 안에 가득했다.

그래.
천년을 기다려주마.
당신을 다 지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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