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프지 마
3 이영규 2004.03.27 12:24:06
조회 952 댓글 8 신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를 하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을 내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고백을 하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을 하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너를 보고 싶어
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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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직 몸이 낳질 않았는데 술만 먹어대더니 아는 오빠니 친구니 그렇게 많이 만나고 다니더니
결국 아파서 밤새 잠을 못잤다고 그래서 아침에 잠을 청해 본다고 핼슥한 목소리로 말을 하더니..
지금은 잠이 들었는지..아침도 안먹구 잠이 들었을텐데 병원에 가야 되지만 보내고 싶진 않지만 아프지 않고 내가 참는게 차라리 낳은데..주말만 지나면 병원에 꼬옥! 보내야 되는데..잠이 깨고 나면 밥이라도 먹여 아픈거 참게 해주어야 되는데..바보같은 녀석이 자꾸만 자꾸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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