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겨울나무야! 모바일등록
7 하늘샘 2012.06.25 09:57:00
조회 1,232 댓글 4 신고 주소복사


앙상한 가지 바람에 떠는 겨울나무야!
푸르름이 풍성했던 옛사람을 생각하며
슬퍼하지마...
추워하지마...!
지금 이 외로움은
새사람의 아름다운을 꽃 피우기 위한
"내가 네 행복이 되어 모든 것을 함께 하리라"
하시는 네 가슴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그 분의 음성에 귀 기울여봐!
그러면 그 분이 들려 주실거야!
참으로 부드러운 푸근한 사랑의 소리를...

앙상한 가지 바람에 떠는 겨울나무야!
하늘에서 내려오신 그 분의 거룩한 하얀 사랑이
네 가지가지 위에 옷 입혀
참으로 세상의 무엇과도 비할 수 없는
아름답고 눈부신 하얀 눈꽃을 풍성케 하실거야!
네 마음에 꽃이 되어 함께 숨 쉬며
세상은 낼 수 없는 향기를 내며...

앙상한 가지위에
하얀 꽃이 만발해 지는 겨울나무야!

♤ 작 ♤
하늘샘님의 보유뱃지 7

파워링크 AD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 가을 // 박경리  file new 푸른꽃밭 398 14.09.0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file wjdehdwls 415 14.08.31
가을노래 // 이해인  file 푸른꽃밭 664 14.08.30
삶과 사랑은 / 受天 김용오   헤르만헷세 380 14.08.30
♣ 내가 白紙라면 // 김민소  file 푸른꽃밭 230 14.08.29
♡ 좋은사람,그래서 그리운사람♡ // 채련  file 푸른꽃밭 683 14.08.29
짧은 글 큰 지혜(1)   (2) 기연 579 14.08.27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 나태주   푸른꽃밭 501 14.08.27
너를 사랑하는 마음 / 용혜원  file 푸른꽃밭 621 14.08.27
♥ 너를 사랑할 수 없다 // 용혜원  file (2) 푸른꽃밭 533 14.08.26
포기하지 마라, 해는 다시 떠오른다 ..   wjdehdwls 494 14.08.24
best  달빛 동행/김은식  file (3) 새물내 966 14.08.22
리더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캐디런런 342 14.08.18
동행 / 受天 김용오   헤르만헷세 806 14.08.18
가만히 앉아 바라보니   모바일등록 Yiba 318 14.08.18
노인은 우리 모두의 미래입니다   (2) 뻔소장 504 14.08.15
풀잎과 나   도토리 356 14.08.15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1) 장미~♥ 121 14.08.15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한가람 681 14.08.14
http:/어린이 동화 나라   ezwell 237 14.08.1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